Electronics - 36

  1. 2018.02.25 레오폴드(LEOPOLD) FC750R 염료승화 화이트 적축 개봉! & 간단간단 사용기.
  2. 2018.02.20 앱코 해커 K6000 (ABKO HACKER K6000) 청축 키보드 개봉기 & 잠깐 사용한 후기
  3. 2018.02.18 사람들이 잘 모르는 기능! 아이폰의 3D Touch (3D 터치) 여러가지 사용법.
  4. 2018.02.12 AUKEY MFi 인증 라이트닝 케이블 개봉!
  5. 2018.02.09 디스플레이 교체가 $29? 애플케어+(애플케어플러스)에 가입해보자! - 2. 케어+ 가입 방법
  6. 2018.02.09 디스플레이 교체가 $29? 애플케어+(애플케어플러스) 에 가입해보자! - 1. 애플케어+란?
  7. 2018.02.06 아이폰8 실버 64GB 개봉기
  8. 2018.02.04 USB-C 전류/전압 테스터 개봉기 & 사용기 (강원전자 전류/전압 측정기)
  9. 2018.01.27 샤오미 45W 충전기 개봉기 & 간단 사용기 (아이폰8 고속충전!)
  10. 2018.01.21 USB-C-Lightning 1m 케이블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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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용 사진입니다.)

 

 

 

노트북을 집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쓰다보니 목이 아프더라구요. 계속 시야가 아래쪽을 향하다 보니..

 

이걸 해결하려면 모니터를 사야하는데,

 

노트북을 모니터와 연결해서 쓰면 키보드를 따로 연결해야하겠죠?

 

그래서 키보드까지 주문했습니다.

 

맞습니다. 지름 합리화중입니다. ㅎㅎㅎㅎ

 

 

레오폴드 상자가 도착했습니다.

 

 

에어캡으로 꼼꼼히 포장되어있네요!

 

 

본품 상자입니다.

 

모델명이 크게 적혀있네요.

 

키보드의 특징도 밑에 인쇄되어있습니다.

 

 

뒤에는 키보드의 스펙과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 체리 스위치 사용

 

- 염료승화 PBT 키캡 채용

 

- 키보드 내부 흡음패드 사용

 

-스텝스컬쳐2 적용

 

... 등등이 적혀있습니다.

 

 

또 적혀있네요.

 

 

또 적혀있네요. (2)

 

뭐 이렇게 많이 써놨는지 ㅎㅎㅎ

 

 

저는 흰색에 영문각인, 적축으로 구매했습니다.

 

 

이제 씰을 뜯어 볼 시간!

 

 

개봉 후에는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설명서와 키보드가 들어있네요.

 

 

그렇다고 합니다.

 

 

본품입니다!

 

키보드 커버도 같이 제공됩니다.

 

키보드를 들어올리면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USB Mini 케이블

 

- 여분의 스페이스바와 캡스락 키캡

 

- 키캡 리무버

 

- PS2 어댑터

 

 

키캡 리무버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근데 이거 흰색 제품에 사용하면 흠집이 생긴다고 해서..

 

봉인 예정입니다.

 

 

이제 본품으로 돌아와야죠!

 

텐키리스 제품이라 옆에 숫자키보드가 없습니다.

 

제품색상이 화이트라고 적혀있기는 했는데.. 아이보리에 가깝습니다.

 

 

뒷면에는 높낮이 다리 두개, 딥 스위치, 케이블 장착구가 있습니다.

 

 

정품이라는 홀로그램도 붙어있습니다..만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이네요.

 

 

딥스위치입니다.

 

딥스위치 사용법은 레오폴드 공홈을 참고하세요!

 

www.leopold.co.kr/?doc=cart/item.php&it_id=1488784469

 

 

높낮이 다리에는 고무패드가 장착되어있어 미끄럼 방지 기능도 겸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입니다.

 

연결 단자를 5핀이나 Type-C를 썼으면 좋았겠는데요.

 

 

LED는 총 두 곳에 들어옵니다.

 

캡스락 키와

 

 

스크롤 락 키에 들어옵니다.

 

앞에서 안 썼는데, 키캡 각인은 연두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여분 캡스락 키는 기본 장착 되어있는 캡스락 키와 다르게

 

LED를 위한 투명한 부분이 없습니다. 마지막 사진의 캡스락 키와 비교해보세요!

 

 

얼짱샷 한 컷.

 

 

저번에 앱코 K6000 청축을 구매해서 잠깐 사용해봤었는데요,

(앱코 K6000 청축 개봉기는 여기로!)

 

청축은 저에게는 너무 시끄럽더군요.

 

그에 반해 적축은 적당히 시끄럽고, 적당히 치는 맛?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축처럼 깊게 치지 않아도 되구요.

 

만족합니다. ㅎㅎㅎ

 

 

 

끝!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2. 2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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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로 사용 할 제품은 아니지만..

 

처음 사보는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가격이 저렴하게 나와서 충동구매 해버렸네요 ㅎㅎ

 

 

상자 전면입니다.

 

구겨져서 왔네요 ㅠㅠ..

 

RGB LED가 탑재되어있고, 기계식 키보드 (오테뮤 스위치) 이며, 이중사출 키캡 등등..

 

제품 특징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여기도 특징들이 적혀있구요.

 

 

옆면에는 ABKO 로고와

 

 

키보드 색상이 표시되어있습니다.

 

저는 검은색으로 구매했어요.

 

 

뒷면에는 실제 키보드 배열을 인쇄해놓았습니다.

 

제품 스펙과 전체 기능들 등등.. 여러가지가 인쇄되어있네요!

 

 

상자를 열면 바로 키보드의 모습이 보입니다.

 

양쪽에 스티로폼을 끼워놓아 키보드를 지지하고 있네요.

 

키보드 커버도 같이 제공됩니다.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키보드 본체와 설명서, 키보드 커버, 키캡 리무버, 브러쉬

 

끝이에요!

 

 

제일 중요한 본체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렇게 보니 굉장히 투박해보이네요.

 

 

예쁘진 않아요.

 

 

넘버락 같은 부분을 표시해주는 부분입니다.

 

파란색으로 불이 들어와요.

 

 

스페이스바 밑 부분에는 조그맣게 로고가 박혀있습니다.

 

 

흑흑 아무리 봐도 안 예뻐요..

 

 

밑면에는 키보드 각도를 올려주는 지지대와 연결 케이블이 붙어있습니다.

 

 

지지대는 2단으로 조절 가능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저렴한 제품이라는 게 보이죠..

 

스티커가 제대로 안 붙어있네요.

 

 

선 정리는 세가지 방향으로 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좋네요.

 

 

LED가 켜지면 화려합니다.

 

 

 

청축 키보드를 써보는건 처음인데요.

 

너무 시끄럽네요 ㅠㅠㅠㅠㅠ

 

타다닥 쳐지는 느낌은 좋은데 말이죠.

 

간단한 사용후기였습니다.

 

 

 

끝!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2. 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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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3D터치에 대해 물어보면

 

"그게 뭐야?"

 

라고 되묻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로 활용하는 기능을 한 번 써봅니다. ㅎㅎ

 

 

 

+ 3D Touch (3D 터치, 쓰리디 터치 등등..으로 불리죠) 란?

 

아이폰 6S 부터 들어갔던 기능으로

 

터치 시 손가락의 압력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말 그대로 '꾹' 누르는 정도를 인식 할 수 있는 것이죠.

 

 

 

1. 앱 기능 바로가기

 

지원하는 앱도 있고, 지원하지 않는 앱도 있습니다만,

 

기본 앱들은 대부분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설정' 앱을 예시로 들어볼게요.

 

 

홈화면에서 설정 앱을 꾹 눌러주면

 

 

사진처럼 주로 사용하는 기능들의 화면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창이 뜹니다.

 

iOS11에서부터는 제어 센터에서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바로 끌 수 없게 되었는데..

 

이와 같은 아쉬운 부분을 조금이나마 채워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기본 카메라 앱은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며

 

 

사파리는 다음과 같은 화면이

 

 

인스타그램은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카톡은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구요.

 

제가 예시로 든 앱 말고도 다른 앱들도 이 기능을 많이 지원하고 있으니

 

찾아보시면 좋겠네요 :)

 

 

 

2. 폴더 속에 있는 앱의 알림이 있을 때

 

 

사진처럼 폴더 속에 있는 앱에서 알림이 왔을 때

 

폴더를 꾹 눌러주시면

 

 

 

알림이 온 앱이 어떤 앱인지 보여줍니다.

 

바로 터치해서 알림이 와 있는 앱을 실행시킬 수도 있구요.

 

정말 편하게 사용중입니다. ㅎㅎ

 

 

 

3. 모든 알림 지우기

 

 

사진은 아니지만..

 

알림이 여러 개 왔을 때 한 번에! 모두! 지워버리고 싶으시다면

 

X 버튼을 꾹 눌러보세요.

 

 

'모든 알림 지우기' 가 뜬답니다.

 

터치해주시면 모든 알림이 삭제!

 

 

 

4. 커서 이동 (기본 키보드)

 

 

커서 옮기기 불편하셨죠?

 

기본 키보드를 쓰시는 분들은 3D Touch를 이용하여 커서를 쉽게 옮길 수 있습니다.

 

 

스페이스바를 꾹 눌러 왼쪽 오른쪽으로 이동시켜보세요.

 

커서가 이동합니다. ㅎㅎ

 

 

 

5. 멀티태스킹 화면 보기 (가로방향 앱 제외)

 

 

홈화면에서나, 앱 실행중에 화면의 왼쪽 사이드 부분을 꾹 눌러주시면

 

화면이 바뀌죠?

 

 

그대로 가운데까지 끌고 오신 후 손가락을 놓으시면

 

 

짠!

 

멀티태스킹 화면이 나옵니다.

 

왼쪽 사이드 부분을 1초정도 꾹 누르고 계셔도 멀티태스킹 화면이 나와요.

 

 

 

6. 웹페이지 살짝 엿보기 (?)

 

 

네이버 페이지를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북미 탐색 대화 외교전, 이번주 본격화' 라는 기사를 살짝 보고 싶네요.

 

꾹 눌러줍시다.

 

 

살짝만 더 힘을 주세요!

 

 

음 이런 기사군요.

 

이 상태에서 살짝 위로 올려주시면

 

 

여러가지 기능을 바로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제가 주로 쓰는 기능은 요 정도 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끝!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2. 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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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다가 보게 된 AUKEY 라이트닝 케이블..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샀습니다.

 

애플 인증 라이트닝 케이블이 3개에 12,000원 정도 하니..

 

사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ㅎㅎㅎㅎ

 

저는 실버 + 1.2m 제품으로 구매했습니다.

 

 

전면에는 케이블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왼쪽 옆면에는 'AUKEY 3-Pack Sync & Charging Lightning Cable' 이라고 적혀있구요,

 

정품인증 홀로그램도 같이 붙어있습니다.

 

 

홀로그램 스티커를 제품에 부착하라는데.. 케이블에 부착이 가능한가요??

 

어떻게 하라는건지 ㅠㅠ

 

 

오른쪽 옆면에도 'AUKEY 3-Pack Sync & Charging Lightning Cable' 이 딱!

 

 

밑면에는 AUKEY 본사의 주소와 여러가지 인증 로고가 인쇄되어있습니다.

 

 

뒷면에는 MFi 에 대한 설명과 호환기기들이 적혀있습니다.

 

호환기기 = 라이트닝 케이블 장착 가능 기기라고 보시면 되겠죠?

 

1.2M에 실버색상이라는 것도 뒷면에서 알 수 있습니다.

 

밑면에는 봉인씰이라고 붙어있기는 하지만..

 

 

윗면에는 아무것도 안 붙어있습니다

 

..??

 

여기로 본품을 꺼낼 수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앞면이 사진처럼 열립니다.

 

 

케이블 내부는 이런식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하네요!

 

 

투명하게 처리가 되어있어 케이블을 바로 볼 수 있어요.

 

근데 포장상태가 영..

 

 

본품을 꺼내봤습니다.

 

케이블은 정품 라이트닝 케이블과 다르게 천 재질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컴퓨터나 충전 어댑터에 연결하는 부분입니다.

 

뒷면에는 AUKEY 로고가 인쇄되어있으며

 

 

앞면에는 USB 로고가 인쇄되어있습니다.

 

 

기기에 연결하는 부분은 사진과 같습니다.

 

여기에도 AUKEY 로고가 인쇄되어있네요!

 

 

충전은 잘 되네요. ㅎㅎ

 

 

 

애플 인증 (MFi 인증) 케이블 중 가성비 최고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직 오래 써보지 않아서 내구성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하나 고장나면 남은 두개 쓰면 되니까요 ㅎㅎ

 

(아직까지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끝!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2. 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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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케어+가 궁금하다면 여기로!

(아이폰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준비물 : 애플케어+에 가입할 아이폰, VISA or MASTERCARD or AMEX 카드,

기본 Mail 앱, 배대지 주소 (델라웨어 추천)

 

 

애플케어+ 가 어떤 서비스인지 아셨다면 이제 가입해봅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케어+를 판매하고 있지 않으므로

 

미국 애플 홈페이지로 접속해야 합니다.

 

https://www.apple.com 에 접속해주세요.

 

(https://www.apple.com/kr 아닙니다!)

 

 

Support를 눌러주세요.

 

스크롤을 내려 'Check coverage for your product'를 눌러주세요.

 

 

'Sign in'을 눌러 미리 애플계정에 로그인 해 두시면 편합니다.

 

 

애플케어+에 가입 할 기기의 시리얼 번호를 입력해주고

 

'Continue'를 눌러주세요.

 

+ 시리얼 번호 확인 방법 : 설정 - 일반 - 정보 - 일련번호

 

 

그러면 사진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Eligible for an AppleCare product' 가 떠야만 애플케어+에 가입이 가능합니다.

 

'Learn more and buy now'를 클릭해주세요.

 

 

국가가 미국으로 잘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하시고 'Buy'를 눌러주세요.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후 'Send'를 클릭해주세요.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올겁니다.

 

이제는 아이폰을 들어주세요.

 

기본 Mail 앱이 설치되어있어야 하고,

위에서 입력하셨던 이메일로 Mail 앱에 로그인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iOS Diagnostics' 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메일이 와있을거에요.

 

'iOS Diagnostics'를 눌러주세요.

 

 

 

동의 클릭

 

 

알아서 진단해줍니다.

 

 

이 화면이 뜨셨다면

 

다시 컴퓨터로 와주세요.

 

 

못 보던 상자가 하나 생겼죠?

 

'Start Check'를 눌러주세요.

 

 

두구두굳구둑둑

 

 

완료되었습니다.

 

'Buy'를 눌러주세요.

 

 

약관 동의 못하면 구매 못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I accept the Terms & Conditions.' 에 체크해주시고 'Buy'를 눌러주세요.

 

 

이제 미국 내 주소를 써 줘야 합니다.

 

애플 본사 주소 쓰지 마시고, 배대지 (몰테일, 이하넥스 등등..) 의 주소를 써주세요.

 

델라웨어 주소를 쓰셔야 Tax가 면제될거에요!

 

 

배대지 홈페이지에 적혀있는 주소를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해주시면 됩니다. 

 

사진은 몰테일 화면입니다.

 

 

결제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멕스, 디스커버 카드로만 가능합니다.

 

카드정보를 입력하시고 'Complete Order'를 눌러주시면

 

 

끝입니다!

 

결제 후에는 위에서 입력하셨던 이메일로 구매 확인 메일이 날아옵니다.

 

 

이렇게요!

 

메일에 보시면 'Proof of Coverage' 를 메일로 받아야 한다고 써져있죠?

 

이 메일을 받아야 케어+가 제대로 적용된겁니다.

 

 

저는 구매확인 메일을 받고 9시간 후에 'Proof of Coverage' 메일을 받았습니다.

 

 

적용이 잘 됐군요. 후후

 

 

 

저는 이제부터 케이스 빼고 쓰려고 합니다 ㅎㅎㅎㅎ

 

아이폰 구매하신지 60일이 안 되셨다면 가입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2. 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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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케어+ 구매 & 적용 방법은 여기로!

 

 

(아이폰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애플스토어가 가로수길에 들어왔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던 애플스토어인지 ㅠㅠ

 

많은 분들이 애플스토어를 기대하신 이유 중 하나가 'AS' 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플스토어가 들어오기를 기다린 이유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애플케어+' 니다.

 

 

애플기기를 구매 후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디스플레이 교체를 해야할 때 혹은 리퍼를 받아야 할 때

 

기존 수리 금액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죠.

 

 

현재 우리나라에서의 아이폰 수리 가격은 사진과 같습니다.

 

 

아이폰X 같은 경우에는 리퍼비용이 709,000원 입니다.. 너무 부담스럽죠 ㅠㅠ

 

이러한 부담스러운 금액을 덜어주는 서비스가 애플케어+ 입니다.

 

케어+ 적용 시 디스플레이 교체는 $29, 리퍼는 $99에 할 수 있으며,

 

할인된 수리비용은 디스플레이 교체, 리퍼까지 합쳐 총 2번까지만 적용됩니다.

 

아이폰8은 $129, 아이폰8+는 $149, 아이폰X는 $199를 지불하고 애플케어+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현재 우리나라에서 판매 하고 있지 않지만,

 

해외에서 판매하는 케어+에 가입한 분들은 국내 수리시 혜택적용이 가능합니다.

(2018년 2월 1일 부로 변경. 가로수길을 제외한 공인센터에서 혜택 적용 가능)

 

그래서 저도 국내에서 구매한 아이폰8에 미국 케어+ 를 적용했어요.

 

미국의 경우 기기 구매일로부터 60일 이내에만 케어+를 적용 할 수 있으며,

 

미국에서 구매한 기기가 아니더라도 미국 공홈에서 케어+ 구매 & 적용이 가능합니다.

 

 

 

애플케어+ 구매 & 적용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 글을 참고하세요!

http://hhshs.tistory.com/89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2. 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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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증이 도졌습니다. ㅎㅎㅎㅎㅎㅎ

 

S8을 구매한지 반년도 되지 않았지만.. 갑자기 아이폰이 쓰고 싶어져서

 

S8을 중고로 팔고 아이폰8을 구매했습니다. 후후후

 

애플스토어에서 언락폰으로 구매했습니다.

 

 

포장이 참 신기합니다.

 

뽂뽂이 없이 비닐 한장만으로 안전하게 포장을 해놓았더라구요.

 

보통은 상자속에 뽂뽂이를 넣어주는데..

 

포장비도 아끼고 배송도 안전하게 하고.

 

역시 마진의 애플입니다. ㅎㅎ 

 

 

상자 전면입니다.

 

아이폰8의 뒷면을 인쇄해놓았네요.

 

뒷면이 유리재질이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서인지..

 

뒷면의 색이 두가지로 프린트되어있네요.

 

애플로고도 반은 은색, 반은 회색빛입니다.

 

 

양 옆에는 'iPhone' 이 적혀있습니다.

 

 

뒷면에는 구성품 목록과 시리얼 번호, IMEI 등이 적혀있습니다.

 

 

상자 윗면, 아랫면에는 애플 로고가 뙇!

 

 

상자 아래쪽에 있는 화살표를 따라 비닐을 벗겨주면

 

 

촤라라라라라락~

 

깔끔하게 벗겨집니다.

 

 

상자를 열기전이 제일 두근두근하죠. ㅎㅎ

 

 

상자를 열면

 

먼저 간단 설명서와 애플 스티커 등이 들어있는 작은 종이상자가 나오고

 

 

그 밑에 본체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오랜만이군요 ㅎㅎ

 

뒷면 사진으로 마무리!

 

 

전작과 비교했을때 뒷면 말고는 외관상으로 달라진게 없죠.

 

그나마 달라진 뒷면도 케이스를 쓰면 볼 수가 없다는게 슬프지만 ㅠㅠ

 

이번에는 오래 써봐야죠.. ㅎㅎ

 

 

 

끝!

 

글을 재밌게 보셨다면 광고 한번씩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2. 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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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살까 말까 굉장히 고민했던 제품이었습니다.

 

있으면 좋지만 자주 쓸 제품도 아니고 하니..

 

그러다가 이번에 USB-PD 충전기를 구매하면서 전류/전압 측정을 한 번 해보자!

 

라는 마음에 구매를 했네요 ㅎㅎ

 

 

포장은 정말 단촐합니다..

 

전면에는 투명한 비닐로 포장이 되어있네요.

 

내용물이 바로 보입니다.

 

 

뒷면은 은박지.. 인 것 같네요.

 

흠집이 너무 많이 나 있어요 ㅠ

 

 

구성품은 간단합니다.

 

사용 설명서와 측정기 두 개 밖에 없네요.

 

 

뒷면에는 제품명과 모델명, 원산지 등등.. 의 내용들이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전원이 연결되면

 

'TypeC Meter'

 

라고 로고가 뜹니다.

 

 

뜯자마자 제 노트북에 연결해봤습니다.

 

19.41 * 1.76 = 34.1616W

 

로 충전이 되는군요.

 

기존에 사용하던 엑스페리아 XZ에 연결해보았습니다.

 

흠.. 퀵차지 지원하는 기기인데도 불구하고 6.77V로 충전되는군요.

 

어쩐지 충전속도가 느린 것 같더라니 ㅠㅠ

 

 

 

사실 빨리 써보고 싶어서 국내회사 제품을 구매한 것이지, 

 

알리익스프레스 가보면 싼 제품 많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다면 직구하세요.

 

 

 

끝!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2. 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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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 to Lighting 케이블을 구매 후 아이폰8의 고속충전을 위해


어댑터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애플 29W 충전기는 처음부터 생각도 안했습니다. 59,000원은 너무 비싸요..


이 어댑터로 USB-PD 충전을 지원하는 노트북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전면에는 충전기 & 모델 이름이 인쇄되어있습니다.

 

 

양 옆에는 'Mi' 로고가 있네요.

 

 

뒷면에는 충전기 상세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5V 3A,

9V 3A

12V 3A,

15V 3A,

20V 2.25A

 

를 지원합니다. 퀵차지 3.0까지 지원하다니 대단하네요.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혜자입니다. ㅎㅎ

 

 

상자속에는 어댑터와 USB-C to C 케이블이 있습니다.

 

케이블까지 들어있다니 대단하네요.

 

애플 29W 어댑터는 단품으로 딱 하나 들어있다고 하던데.. ㅠㅠ

 

 

충전기 사이즈는 사진과 같습니다.

 

사진 속 핸드폰은 아이폰8입니다. 참고하세요!

 

 

두께는 사진과 같습니다.

 

이 사진 속 핸드폰 역시 아이폰8입니다.

 

이제 충전이 잘 되나 테스트를 해봐야겠죠?

 

 

먼저 노트북 충전 테스트.

 

19V로 잘 충전되네요.

 

19.41V * 1.76A = 34.1616W

 

이정도면 만족합니다.

 

 

그리고 주목적이었던 아이폰8 고속충전.

 

23시 6분 배터리가 3% 남았을때 충전을 시작했는데..

 

 

30분 뒤인 23시 36분에 확인해보니 58%까지 충전되었네요.

 

30분만에 55%가 충전되었습니다.

 

번들로 고속충전기를 넣어주면 될 것을.. 5W 충전기는 진짜 너무했습니다 ㅠㅠ

 

 

 

이제는 노트북 충전기와 핸드폰 충전기를 따로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니 편해질 것 같습니다. ㅎㅎ

 

Posted in : Electronics at 2018. 1. 2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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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C-Lightning 케이블.


아이폰 8, 8+, X와 아이패드 프로의 고속충전 (14.5V) 에 필요한 케이블입니다.


정품 USB-C-Lightning 케이블을 사용하지 않으면


고속충전을 지원하는 어댑터를 사용하여도 고속충전이 불가하죠. 애플 개갞끼

(꼭 애플 29W 어댑터를 사용하지 않아도, USB-PD를 지원하면 어댑터면 됩니다. )

 

애플에서 현재 판매중인, 고속충전을 위한 액세서리는 다음 사진과 같습니다.

 

어댑터 59,000원. 케이블 32,000원.

 

고속충전을 위해 총 91,000원을 써야합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어댑터까지 애플 제품을 사면 제 통장이 텅장이 될 것이기 때문에..

케이블만 구매했습니다.

 

어댑터는 샤오미 45W 충전기를 사용하는걸로 딜!

 

 

패키지 앞면입니다.

 

깔끔하게 USB-C to Lightning Cable (1m) 라고 적혀있네요.

 

1m라 그런지, 상자가 되게 작습니다.

 

 

상자의 오른쪽에는 'Lightning 단자가 탑재된 모든 모델에 호환됩니다'

라고 적혀있네요.

 

하지만 고속충전을 이용할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이 케이블을 살 필요는 없겠죠.

 

 

뒷면에는 간단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상자의 왼편에는 중국어로 상품 설명이 적혀있네요.

 

 

상자 아래쪽에는 모델명과 제품 이름, 제조년월 등이 적혀있습니다.

 

제 것은 작년 11월 제조군요. 흠흠.

 

 

뒷면에 있는 화살표 방향으로 비닐을 쫙 뜯어주면 개봉이 가능합니다.

 

 

구성품은 3개가 끝이에요.

 

인증내역, 워런티 문서, 그리고 본품인 케이블.

 

 

왼쪽 케이블이 번들 케이블, 오른쪽 케이블이 C타입 라이트닝 케이블입니다.

 

C타입 라이트닝 케이블이 더 두껍네요.

 

번들 케이블보다는 내구성 면에서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속충전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액세서리이기에..

Posted in : Electronics/News at 2018. 1. 2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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